오늘은 답 없다 싶었다 작성자 정보 강철심장9708 작성일 2025.12.11 20:14 컨텐츠 정보 25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안 됐다. 진짜 '아 오늘은 아닌 날이다'를 인정하게 되는 흐름.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