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안 꺾일 줄 알았던 장줄에 내 영혼까지 털림 작성자 정보 버서커9083 작성일 02.26 11:45 컨텐츠 정보 5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이번엔 반대다 싶어서 계속 박았는데 끝까지 내려감 ㅋㅋㅋ 내 고집이 내 통장을 죽였다 당분간 자아성찰 하러 간다 진짜 하 인생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