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세요 형님 작성자 정보 독고다이5670 작성일 00:39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잘 가던 길도 셔플 한 번에 바뀔 수 있다는 걸 잊었습니다. 멍청한 제 자신을 탓하며 로그아웃합니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