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그림장 데칼이었는데 나 타자마자 꺾이는 거 보소 작성자 정보 불꽃남자3409 작성일 17:50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나만 기다렸다는 듯이 반대로 나오는 거 보고 조작 의심했다. 덕분에 지갑 가벼워져서 찬바람 맞으며 걸어가는 신세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