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오늘 일진이 사납더니만.. 소중한 시드 헌납했네 작성자 정보 광란의질주499 작성일 21:07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아침에 까마귀가 울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늙은이가 미련을 못 버리고 끝까지 매달리다 이 꼴이 났으니 누굴 탓하겠나.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