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권리금 받은 거 지키려고 했는데 손을 대고 말았네요 작성자 정보 창공609 작성일 18:10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장사 접고 남은 마지막 자존심 같은 돈이었는데 제 욕심이 화를 불렀습니다. 텅 빈 계좌를 보니 앞날이 캄캄하고 제 자신이 원망스럽습니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