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서두르지 않은 게 컸다 작성자 정보 광란의질주6386 작성일 13:47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흐름을 그냥 두고 관찰하니 전개가 스스로 설명해주는 느낌이었다. 이런 날은 판단이 가볍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