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데칼 그림장이었는데 저 타자마자 귀신같이 꺾이네요 작성자 정보 백호6074 작성일 18:30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마치 저만 감시하는 것 같아서 소름 돋습니다. 시드 싹 털리고 인생 현타 오네요.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