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데칼 그림장이었는데 저 타자마자 귀신같이 반대로 꺾임 작성자 정보 비룡6481 작성일 20:07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마치 나만 감시하는 것 같은 기분이라 소름 돋네요. 시드 싹 털리고 인생 현타 와서 멍 때리는 중입니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