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굽만요 작성자 정보 하늘지기8192 작성일 00:49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누르지 말아야 할 때를 못 참고 눌러버린 내 손가락을 원망하며 하염없이 울고 있습니다 실수 한 번에 모든 게 무너지니 허망하고 내 자신이 너무 싫어서 눈물 남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