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합시다 작성자 정보 대지의혼2691 작성일 02:12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적당히 먹고 빠졌으면 웃으며 잤을 텐데 더 큰 거 바라다 다 뱉어낸 내가 원수네요 미련한 내 손가락을 자책하며 방구석에서 혼자 울고 있는데 진짜 죽고 싶을 정도로 슬프고 괴로움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