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는 배팅 안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작성자 정보 비룡3061 작성일 20:55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술김에 혹은 외로움에 또 손을 대고 말았네요. 어김없이 결과는 처참한 패배고... 저는 왜 이렇게 의지가 약한 걸까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자꾸만 눈물이 납니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