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힙니다 작성자 정보 청춘1958 작성일 21:08 컨텐츠 정보 2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한동안 뭘 해도 안 돼서 우울했는데 오늘 드디어 그동안의 고생을 보상받는 날인가 봅니다. 계좌에 찍힌 숫자를 보니 입가에 미소가 떠나질 않네요. 아 너무 행복하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