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큰 틀만 본 게 신의 한 수 작성자 정보 명사수6417 작성일 14:12 컨텐츠 정보 1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세부는 다 버렸다. 흐름 하나만 잡으니 판단이 가벼워졌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