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감성 배팅의 처참한 결말 작성자 정보 명사수2118 작성일 02.16 10:18 컨텐츠 정보 44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비도 오고 꿀꿀해서 지른 판마다 내추럴로 패배함 ㅋ 빗소리가 내 눈물 소리 같네. 오늘 시드는 빗물에 씻겨 내려갔다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