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줄 꺾으려다 영혼까지 털림 작성자 정보 창공7737 작성일 02.28 14:42 컨텐츠 정보 7 조회 0 댓글 0 추천 0 비추천 목록 글쓰기 이제는 좌측 나올 때 됐다 싶어 계속 반대 갔는데 끝도 없이 내려감 ㅋ 내 고집이 파멸을 불렀다 오늘 재수 옴 붙었음 진짜 하 0 추천 추천 비추천 0 비추천 댓글 이전 다음 목록 답변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