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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을 학대하는 엄마를 찍어서 SNS에 공개한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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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에서 교사인 엄마가 막내동생(12세)을 집안일을 하지 않았다며 벨트로 20회 이상 때리는 장면을  형이 찍어 SNS에 올림


 


이 영상은 둘째 형이 엄마 몰래 찍은후 대학생인 큰형(22세)에게 보냈고, 큰형은 "엄마가 나한테도 평생 이렇게 했지만,


이제는 동생을 보호해야 한다"고 결심하고, 페이스북 등 소셜 미디어에 공개함


 


영상은 지난 화요일부터 급속하게 퍼지면서 수만명이 시청했고 Mobile County Sheriff's Office가 즉시 조사에 착수함


 


경찰은 SNS에서 유포된 영상을 확인한 후, "이건 훈육이 아니라 명백한 학대"라고 판단했으며 체포영장을 발부함


 


사립 기독교 학교인 Cottage Hill Christian Academy(CHCA) 교사인 엄마는 지난 5월에 "올해의 교사"로 선정되었는데


사건이후 학교 홈페이지에서 삭제 되었으며 학교에서 즉시 해고 되었다고


 


 


** 경찰은 두 미성년자 아들은 현재 이들의 이모집으로 옮겨져 안전하게 지내고 있다고 밝힘


** 엄마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났으며, "18세 미만 아동에 대한 고의적 학대" 혐의로 기소될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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